"총선 결과 겸허히 받아들이는 쪽이 대선서 승리할것"
4.11총선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이 11일 저녁 서울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이양희, 이준석 비대위원 등과 개표방송을 지켜보며 웃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민주통합당 박선숙 사무총장이 11일 서울시 영등포 당사에 마련된 제19회 국회의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선거결과에 대한 당의 입장을 이야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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