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영화 ‘후궁’ 캐스팅…파격 노출연기 OK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1.10.01 11:21  수정
배우 조여정이 김대승 감독의 차기장 ´후궁´에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조여정이 김대승 감독의 영화 ‘후궁’에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후궁’은 무엇보다 많은 노출연기를 펼쳐야 하는 만큼, 여배우 캐스팅에 애를 먹었다. 제작진이 염두에 둔 일부 배우들은 노출장면으로 인해 출연을 고사했다는 후문. 그러나 조여정은 누구보다 작품의 시나리오와 김대승 감독에 대한 강한 믿음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영화 ‘방자전’으로 과감한 노출연기를 선보인 조여정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파격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멜로 영화 ‘후궁’은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 등으로 호평을 받은 김대승 감독의 차기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조만간 남자주인공 등에 대한 캐스팅을 완료하는대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데일리안 연예 = 이선영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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