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오후 2시부터 준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10.09.27 01:21  수정

포스트시즌 평일 오후 6시, 주말 오후 2시 개최


G마켓(www.gmarket.co.kr)은 오는 29일부터 시작하는 2010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 티켓을 온라인 단독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SK, 삼성, 두산, 롯데가 진출했다. 정규리그 3, 4위가 치르는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를 시작으로 약 1달 간 진행된다.

포스트시즌의 경우 평일은 오후 6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2시부터 경기가 시작된다.

준플레이오프 1∼2차전 입장권은 27일 오후 2시부터, 3∼5차전은 30일 오후 2시부터 현장 판매 없이 전량 예매로만 실시된다.

인터넷을 통해 1인당 4매까지 구입 가능하며 예매한 입장권은 경기 당일 야구장 매표소 창구에서 교환하면 된다.

G마켓은 지난주부터 티켓 판매를 위한 특별 페이지를 마련하고 우승팀을 맞추면 DSLR 카메라(1명)와 넷북(2명)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G마켓 이벤트 페이지 게시판에 사연을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총 3명을 선정, 야구장 대형 전광판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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