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오넬 메시 ‘몸과 공과 마음은 하나!’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0.08.03 23:39  수정

FC 바르셀로나 공개 연습 현장

‘축구명가’ FC 바르셀로나의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가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개훈련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세계적인 축구명문 FC 바르셀로나가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개훈련 및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였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팀 스페인의 주축멤버들이 대거 빠져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명단에 오른 리오넬 메시, 다니엘 알베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은 가볍게 몸을 풀며 축구팬들의 환호에 화답했다.

FC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K리그 올스타와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 그러나 축구팬들의 기대와 달리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오넬 메시를 이날 경기에서 제외하겠다는 뜻을 밝혀 빈축을 사고 있다. [데일리안 스포츠 = 이선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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