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선덕여왕> 제작보고회 현장
뮤지컬 <선덕여왕>에서 덕만 역을 맡은 유나영.
MBC 특별기획 뮤지컬 <선덕여왕>의 제작보고회가 11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렸다.
뮤지컬 <선덕여왕>은 드라마 초기부터 뮤지컬로 기획해 국내공연은 물론 해외수출을 겨냥해 만든 작품.
대본과 작곡은 정통사극인 드라마를 뛰어넘는 현대적이고 글로벌화된 표현기법을 사용하며, 무대 미술 역시 최첨단 LED로 만든 첨성대가 등장하는 등 진일보한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정, 유나영, 이상현, 김아선, 김호영, 강태을, 차지연 등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하는 뮤지컬 <선덕여왕>은 내년 1월 5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데일리안=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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