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스트는 서울소방학교에 생수 1만6632병을 전달하며 미래 소방인재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 교육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몽베스트의 소방 관련 사회공헌 활동은 지난 2016년 강원도 영월소방서를 시작으로 누적 23회째 이어지고 있다.
전국 소방서 지원에 이어 지난 2024년부터는 서울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서울소방학교와 3년 연속 협력하며 나눔을 실천 중이다. 특히 제 64회 소방의 날(11월 9일)을 앞두고 예비 소방관들의 훈련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4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생수 기증식에서 신임 소방 교육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청정음료
지난 4일 열린 전달식에서는 180여 명의 신임 소방 교육생들에게 야외 훈련용 500mL 생수 1만4280병과 생활관용 1L 생수 2352병이 제공됐다. 몽베스트는 "안전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23회차 소방 응원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몽베스트는 저소득 화상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한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 증정 행사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2027년도 달력 나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몽베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1+CARE'의 가치를 실천하며 소방 인재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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