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애 약 12시간 만에' 인천공항 네트워크 복구…모두 발권 재개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입력 2026.10.30 17:38  수정 2026.10.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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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항공기 발권 시스템 장애가 약 12시간 만에 복구됐다.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를 기준으로 항공사 체크인 시스템(ARINC)와 발권 시스템(TravelSky) 장애가 모두 복구됐다. 앞서 인천공항에서는 이날 오전 4시30분부터 항공사 중 미국 에어링크가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발권 시스템을 운영하는 항공사의 발권 시스템 접속이 일부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다. 정오부터는 중국동방항공, 남방항공, 중국국제항공의 발권 시스템이 먹통이 됐다.


공사는 현재 항공사 체크인 수속이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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