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최저 13도·낮 최고 20도…오전 강수확률 30%
오후 들어 구름 걷히며 맑은 하늘…낮과 밤 기온 차 주의
토요일인 24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4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서울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예상된다. 오전 강수확률은 30%, 오후에는 20%로 비가 내릴 가능성은 크지 않겠다.
시간대별 기온은 오전 11시 16도에서 낮 12시 17도, 오후 1시 19도까지 오르겠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20도 안팎을 유지하다가 오후 5시 19도, 오후 6시 17도로 점차 낮아지겠다.
ⓒ뉴시스
오전에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오후 4시부터 차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해가 진 뒤에도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조금 낀 날씨가 예상된다.
이날 오전 서울의 기온은 16.5도, 습도는 69%로 나타났다. 바람은 북동풍이 초속 1.8m로 불었으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 수준을 보였다.
일요일인 25일에는 기온이 더 오르겠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상된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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