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MIT·예일 등 명문대 재학생들과 탐방
28일 오후 8시 라이브 방송 통해 상품 소개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을 운영하는 RXC(대표 유한익)가 '미국 동부 교육 특집' 여행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2일 RXC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프리즘이 미주 지역에서 처음 출시하는 여행 패키지로 자녀와 함께 미국 동부의 명문대와 역사, 문화를 체험하려는 교육 목적의 수요를 겨냥했다.
상품은 명문대 방문과 뉴욕 문화 체험을 결합한 '미국 동부 명문대 교육 특집 가이드 패키지'와 나이아가라 관광이 포함된 '미국 동부 교육 탐방 & 나이아가라 가이드 패키지' 두 가지다.
겨울방학 등 다양한 출발 일정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8시에 진행되며 상품 판매는 다음 달 11일까지 이어진다.
ⓒRXC
두 상품에는 하버드·MIT·예일 등 미국 동부 명문대를 재학생과 함께 둘러보는 에듀 투어가 포함된다.
워싱턴 D.C.에서는 미국 국회의사당과 스미스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 자연사박물관을 내부 관람하고 뉴욕에서는 UN 본부와 현대미술관 MoMA,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등을 방문한다. 국회의사당 내부 관람 투어와 UN 본부 내부 가이드 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뒤편을 둘러보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도 일정에 포함됐다.
라이브 방송 중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알라딘' 관람 특전이 제공된다. 나이아가라 포함 패키지에는 하얏트 리젠시 나이아가라 고층 폭포 전망 객실 1박과 테이블락·스카이론타워 전망대 방문, 스카이론 타워 레스토랑 특식 등이 포함된다.
프리즘은 최근 괌·사이판·일본 오키나와·두바이 프로모션에서 각각 36억원, 33억원, 35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올해 유럽 상품에서도 이탈리아 1200만원, 동유럽 1000만원, 파리 980만원 등 높은 객단가와 함께 수십억 원대 거래액을 달성했다. 이번 미국 동부 패키지는 여행 권역을 미주까지 확대한 상품이다.
유한익 RXC 대표는 "이번 미국 동부 교육 특집은 프리즘이 처음 선보이는 미주 지역 여행 상품으로, 자녀와 함께 의미 있는 경험을 쌓고자 하는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프리즘만의 콘텐츠 기획력과 단독 혜택 구성을 바탕으로 여행 목적지와 테마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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