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8명 부상' 인천 묻지마 흉기난동범, 59세 남성 최충락 신상 공개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입력 2026.10.16 19:24  수정 2026.10.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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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제공

인천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최충락의 신상정보는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인천경찰청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가운데 의식불명 상태인 19세 여성을 포함한 8명이 부상자로 분류됐고 다른 2명은 다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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