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SNS 갈무리
'충주맨'으로 알려진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선태씨가 오는 17일 제30회 울산고래축제를 찾는다.
15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씨는 17일 열리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를 찾아 장생포 관광 시설을 소개하며 영상을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남구 홍보 담당 공무원들과 축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고래문화마을 대표 체험시설인 '웨일즈 카트'와 랜드마크형 공중보행교인 '고래등길' 등 장생포 관광시설을 소개하며 영상을 촬영한다.
그는 지역 상인들 기부로 조성된 '팔등로 기부거리'를 방문해 소상공인 고충 해결을 돕는 '민생경제 119기동팀' 활동도 영상에 담는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로 인기를 얻은 김씨는 올해 공직을 떠나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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