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루강황 웰니스샷 '레몬진저샷' 선봬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9.28 08:51  수정 2026.09.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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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 브랜드 '하루강황' 라인업 확대

ⓒ오뚜기

오뚜기가 자사의 강황 전문 브랜드 '하루강황'을 통해 간편하게 마시는 웰니스샷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969년부터 강황을 다뤄온 오뚜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것으로, 기존 분말과 환 제품에 이어 음용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레몬과 생강에 사과와 망고를 더해 강황 특유의 향에 대한 부담은 줄인 게 특징이다.


인도산 프리미엄 강황과 체내 흡수가 용이한 수용성 커큐민을 사용했으며, 1병(50ml)에 커큐민 60mg을 담았다.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샷 형태로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다양한 순간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황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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