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부터 이너뷰티 음료까지 4개 카테고리 제품 선봬
기존 인기 제품과 신규 카테고리 제품으로 포트폴리오 강화
국내외 유통망 다변화로 한국형 이너뷰티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
ⓒ웰니스 그룹 더퓨처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Nothing Better)이 무신사뷰티에 입점하며 2030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낫띵베럴은 그동안 올리브영, 마켓컬리 등 다양한 헬스·뷰티 및 식품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온누리약국 유통망 진출에 이어 무신사뷰티 홍대점 내 뷰티온누리약국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이너뷰티 제품의 유통망을 다변화하고 있다.
무신사뷰티는 최근 온누리약국과 협력해 건강·웰니스 등 일상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상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낫띵베럴은 단백질 쉐이크, 티, 주스, 즙 등 4개 카테고리 13개 제품을 무신사뷰티 홍대점에서 선보인다.
주요 입점 제품으로는 단백질 쉐이크 3종(초코크런치, 딸기라떼, 19곡물), 럽티 4종(호박차, 팥차, 레몬녹차, 피치루이보스), 드링킷 4종(호박즙, 팥물, 마시는 샐러드, 사과 양배추즙), 이너주스 2종(애사비, 레몬즙)이 있다.
이번 입점은 기존 스테디셀러인 호박즙, 럽티 호박차 등과 함께 신규 카테고리인 단백질 쉐이크 등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선보여 무신사뷰티 고객에게 브랜드 전체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는 전략으로 진행된다.
낫띵베럴은 국내에서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한편, 해외에서는 미국 메가마트, 일본 돈키호테 등 현지 주요 유통 채널 입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더퓨처 인수 이후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와 함께 글로벌 유통망을 기반으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도 강화하고 있다.
최희재 낫띵베럴 대표는 "이번 무신사뷰티 입점은 기존 헬스·뷰티 유통채널을 넘어 새로운 소비자층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이너뷰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과 유통 채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낫띵베럴은 더퓨처가 전개하는 이너뷰티 브랜드로, 차, 즙, 주스, 단백질 등 일상 웰니스 루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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