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꿈쟁이' 프로그램 운영 모습.ⓒ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가유산 꿈쟁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세계유산인 종묘를 주제로 입체 퍼즐을 만들고, 종묘제례악 악기인 축·어·박 모형을 직접 연주해 보는 등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를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GH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연장선상에 있다. GH는 지난 2010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맺고, 국가유산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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