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신입사원·외국인 유학생 공채…29일까지 지원

이수현 기자 (jwdo95@dailian.co.kr)

입력 2026.09.01 16:45  수정 2026.09.01 16:45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토목·건축주택·플랜트·뉴에너지 등 모집

14~18일 ‘디에이치 갤러리’서 팝업 리크루팅

현대건설 계동사옥.ⓒ현대건설

현대건설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토목(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NewEnergy)(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안전) 등이다. 핵심 성장사업의 안정적인 수행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MEP(기계·전기·배관) 관련 분야의 인재를 적극 채용한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에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NewEnergy)(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인사·IT·홍보·전략기획) ▲안전품질(안전)이다.


이달 14~18일에는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개최한다.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본부 및 사업 소개, 직무 상세 설명,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상담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팝업 리크루팅에는 현직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해 커리어 성장 경로와 현장 근무 경험을 공유하며 합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관련 특강을 진행하는 등 지원 희망자들의 직무 이해와 진로 설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이달 10일까지이며, 참석자 전원에게 전형별 합격전략과 면접 기출문제 등을 담은 ‘2026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를 제공한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는 오는 29일까지 접수함. 이번 채용은 인적성(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수현 기자 (jwdo95@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