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팔 신속대응팀 "두 차례 헬기 수색했지만 성과 없었다"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입력 2026.08.30 00:17  수정 2026.08.3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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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대홍수로 인해 토사가 수미터 이상 쌓인 네팔 누와코트 비두르 마을 한켠에 대형 트럭이 토사에 묻혀 있다. 이 지역은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수력 발전소로 가는 길목이다.ⓒ뉴시스


네팔 신속대응팀 "두 차례 헬기 수색했지만 성과 없었다"


"당국에 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 수색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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