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하이브의 새로운 걸 그룹 튜이드가 자신들만의 색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그룹 SF9이 정규앨범으로 캠백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NCT127이 10주년에 초심을 다시 찾는다.
<색다른 색>
튜이드(TUIDE) 첫 번째 미니 1집 ‘TUNE & PLAY’(튠 앤드 플레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튜이드라는 팀명은 흐름을 조율한다는 의미의 ‘튠’(Tune)과 ‘타이드’(Tide)를 결합해 만들어졌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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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담은 정규앨범>
SF9 두 번째 정규앨범 ‘터내서티(TENAC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테내서티’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를 뜻하는 단어이자 데뷔 ’TEN(10)’주년을 함께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위드아웃 윙스’(Without Wings)는 여러 한계를 마주하면서도 다시 날아오르겠다는 SF9의 의지를 녹여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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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
NCT127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4일 오전 서울 스카이31에서 열렸다.
정규 7집 ‘블링이’는 엔시티 127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블링이’를 비롯해 총 9곡이 수록됐으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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