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똑타 앱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 달성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입력 2026.08.20 15:43  수정 2026.08.20 16:20

경기교통공사는 20일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의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 돌파를 기념하는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개최, 당첨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똑타’ 앱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 돌파 기념 이벤트에서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당첨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기교통공사 제공

이번 이벤트는 똑타에 대한 이용자의 관심을 높이고,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누적 앱 다운로드 200만 건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같은 성과는 2023년 서비스를 시작한 똑타는 서비스 지역과 연계 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신임 사장 취임 이후 적극적인 홍보와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달성 당일 똑타에 신규 가입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회원가입과 동시에 응모된다.


공사는 앞으로도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 300만 건 등 단계별 목표 달성 시점에 맞춰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교통공사 박재만 사장은 “더 많은 도민이 똑타를 이용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이용 활성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다양한 참여 기회를 통해 똑타를 더욱 편리한 통합교통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똑타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현재 똑타를 통해 20개 시·군에서 똑버스 322대 규모로 운영 중인 똑버스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7개 시·군의 공유킥보드와 24개 시·군의 공유자전거, 경기도 전역의 택시 호출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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