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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프로농구단 서울 삼성 썬더스의 일본 프리시즌 원정경기를 직관하고 선수단과 직접 소통하는 ‘[농구홀릭] 히로시마 3일 원정경기 팬투어’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스포츠 팬덤의 취향을 반영한 SIT(특수 목적 여행) 브랜드 ‘농구홀릭’의 일환으로, 다음달 13일 출발해 2박 3일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히로시마 선플라자 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일본 B리그 히로시마 드래곤플라이즈의 프리시즌 맞대결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한다.
특히 NOL 예약자 혜택으로 어웨이팀 벤치 바로 뒤편 구역(A12) 전용 좌석이 제공되어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단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단독 팬미팅 세션이 마련되며, 개별 사진 촬영, 사인회, 기념 증정품 제공 등 알찬 혜택을 선사한다.
여행 일정 또한 팬들의 편의와 자유도를 높였다.
제주항공 직항편(인천-히로시마)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관광이 편리한 ‘호텔 마이스테이즈 히로시마 피스 파크’ 2박 숙박, 경기장 이동 전용 버스를 제공한다.
경기 일정 외에는 미야지마, 평화기념공원 등 히로시마 핵심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자유여행 일정이 포함돼 여행과 직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패키지사업 본부장은 “새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단의 열기를 현지에서 함께하고, 전용 혜택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스포츠 팬덤 맞춤형 SIT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과 구단을 연계한 해외 직관 투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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