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타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8.04 16:11  수정 2026.08.04 16:12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간담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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