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현, '쏘 굿' 무대·토크 공개…컴백 활동 박차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7.11 13:51  수정 2026.07.11 13:51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미니 2집 '보더라인'(BORDERLINE) 발매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현은 지난 7일 미니 2집 '보더라인'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쏘 굿'(So Good)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기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라이브(1theK Live)'의 '야외녹음실'에 출연해 '쏘 굿'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유튜브 콘텐츠 '폴킴의 남은 밤'에서는 컴백 준비 과정과 근황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엑스: 넥서스' 멕시코시티 공연 비하인드 등을 전했다. 멤버들과의 숙소 생활, 사진 촬영 취미 등 일상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또 최근 가장 자주 듣는 음악으로 자신의 신곡을 꼽으며 컴백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폴킴은 '쏘 굿'을 들은 뒤 "기현의 보컬 강점이 잘 드러나는 곡"이라고 말했다.


기현은 "몬스타엑스의 노래와 솔로곡 가운데 하나가 10주 연속 1위를 한다면 어떤 곡이었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팀 곡이 1위였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보더라인'은 총 7개 트랙으로 구성된 앨범이다. 타이틀곡 '쏘 굿'은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기현의 보컬을 중심에 내세웠다.


한편 기현은 11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쏘 굿'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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