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신임 기술이사 취임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7.06 08:00  수정 2026.07.06 08:00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기술이사.ⓒ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일 충북 음성군 소재 본사에서 신임 김홍철 기술이사의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기술이사의 임기는 2026년 7월 6일부터 오는 2028년 7월 5일까지다.


김 신임 기술이사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과 울산지역본부장, 석유화학진단처장, 수소안전기술원장을 역임했다.


특히 석유화학진단처장으로 재임시 정유·석유화학시설 진단 업무에 로봇과 IT기반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등 기술 혁신에 앞장섰으며, 11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수소안전기술원장으로 재임하며 2-25년 12월 액화수소검사센터의 성공적인 준공으로 수소안전 5대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 ICHS 2025(수소안전 국제컨퍼런스 2025)의 성공적인 개최로 수소안전 및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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