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5'가 개봉 첫 주에 이어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50만 2934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1만 7334명이다.
2위는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다. 주말 동안 23만 2955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30만 5232명을 기록했다. '로코퀸' 신민아가 스릴러 장르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군체'는 같은 기간 9만 6075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71만 4022명이다. 개봉 6주차에도 주연 배우 구교환과 연상호 감독이 무대인사에 참여해 재관람을 유도하기도 했다. 이어 '와일드 씽'이 6만 7663명으로 4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3만 40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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