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첫 단독 입성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6.26 10:25  수정 2026.06.26 10:26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JYP엔터테인먼트

26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서머 스페셜 더 엑스케이프’(Xdinary Heroes 2026 Summer Special-The Xcape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는 첫 단독 공연이다. 티켓 오픈 이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추가 좌석까지 오픈됐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올림픽홀, 핸드볼경기장, 잠실실내체육관까지 공연장 규모를 넓혀왔다.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여섯 멤버는 콘서트에서 최신작 ‘데드 앤드’(DEAD AND) 수록곡 전곡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인다.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8집 ‘데드 앤드’는 작별에서 얻는 또 다른 시작과 가능성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는 청춘의 선언을 담은 가사와 벅차오르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9월 열리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 참가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