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6.11 14:30 수정 2026.06.11 14:3012일 성수랩점 팝업스토어 운영
ⓒ신세계푸드X오뚜기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노브랜드 버거와 오뚜기 브랜드 타바스코가 시즌 한정 협업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는 오는 12일 멕시칸 타코와 아메리칸 바비큐에서 영감을 받은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를 출시한다.
직화 패티에 아보카도·나쵸칩 등을 더한 아보카도 타코와 풀드포크·코울슬로를 조합한 스모크 바비큐로 글로벌 미식 감성을 버거로 재해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는 12일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성수랩점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타바스코 소스 4종을 자유롭게 조합해 즐길 수 있는 소스존을 비롯해 워킹 타코 증정, 럭키스쿱,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맛은 물론 공간과 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오뚜기 관계자도 "앞으로도 타바스코 브랜드의 다양한 활용도를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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