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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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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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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젠슨 황은 5일 오후 1시 20분쯤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그는 "협력사·고객사에 감사 전하고 싶어 왔다"고 입국 소감을 밝혔다.
젠슨 황은 이후 서울 시내로 이동해 방한 기간 중 주요 인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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