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드는 정책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마석 5일장을 누비며 상인들에게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
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후보가 28일 시민 누구나 선대위원장이 돼 아이디어 및 정책을 제안하거나 교통·복지·교육 등 각 분야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제보할 경우 남양주시 행정 정책에 반드시 반영하는 ‘시민이 만드는 정책’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거리 유세를 마친후 “의지만 있다면 시민 누구나 선대위원장이 돼 남양주시의 주요 정책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며 “남양주시민들은 교통, 복지, 청년, 문화, 소상공인, 교육 등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의 '시민이 만드는 정책' 공약 이미지ⓒ
정책 제안은 시민들의 생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으로 시민 누구나 면담 구두 제안 및 제안서 서류 제출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제보의 경우 교통·복지·교육 등 실제 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남양주시 민원 관련 부서에 전달하는 제도로 남양주시장으로서 그 해결 과정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지난 2025년 11월 민선 8기 남양주시장으로서 별내동 생활숙박시설 2개 단지를 오피스텔(주거) 용도변경 절차를 완료해주는 등 수십 건에 달하는 시민들의 어려운 생활민원을 앞장서 해결해준 바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시민들을 섬기고 시민들을 위하며 시민들이 정책에 참여하도록 하는 민의(民意) 정신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치 철학으로 민선 8기부터 실천해왔으며 민선 9기에도 시민들의 정책 참여를 더욱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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