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5.21 11:40 수정 2026.05.21 11:40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약 160명 대상 사업 공유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21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 3월부터 용인시정연구원과 함께 20년 뒤 용인의 미래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연구해 올 3월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도시·교통 △산업·경제 △문화·관광 △환경·안전 △행정·복지·교육 등 5개 분야, 21개 부문별 전략과 57개 세부 사업이다.
이인규 용인시정연구원 공간환경연구실장은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최종 보고회에서 발표한 발전 전략과 세부 사업, 실행계획,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6월 부서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제1·2부시장 보고회를 진행한 뒤 보완 과정을 거쳐 올 하반기 용인비전 2040 실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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