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22일 인천시청 애뜰 광장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박찬대 예비후보 캠프제공
더불어민주단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5일 1차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선대위 상임고문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맡았다. 박 전 시장은 박찬대 예비후보의 후원회장도 겸한다.
이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교흥, 맹성규, 유동수 국회의원과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이 위촉돼 선거 전략과 조직을 총괄한다.
상임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정일영, 허종식, 노종면, 모경종, 박선원, 이용우, 이훈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남영희, 조택상 지역위원장, 김남준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가 인선됐다.
선대위는 특보단, 공보단과 함께 4개 실무 위원회, 8개 각급 본부 등으로 구성됐다.
박 예비후보는 “인천의 미래를 바꿀 강력한 팀이 구성됐다”며 “압도적 승리로 인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한편 국민의 힘 후보인 유정복 인천시장 선거캠프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등을 명예선대위원장으로 하는 선대위를 구성한 바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