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선봬는 데킬라 칵테일…아영FBC, '오초 팔로마 먼스' 개최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04 16:33  수정 2026.05.04 16:33

ⓒ아영FBC

아영FBC가 5월 한 달간 전국 29개 주요 바·레스토랑과 함께 데킬라 브랜드 '오초'를 주제로 '2026 오초 데킬라 팔로마 먼스'(Paloma Month)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팔로마 먼스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데킬라 행사다.


팔로마는 데킬라에 자몽 소다와 라임을 더해 잔 테두리에 소금을 묻혀 즐기는 멕시코의 국민 칵테일로 일컫는다.


오초 데킬라는 세계 최초의 싱글 에스테이트 데킬라로 각 병마다 수확 연도와 특정 아가베 농장을 명시해 와인의 '테루아'(Terroir) 개념을 데킬라에 접목한 브랜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무드서울, 사브서울, 더페어링을 비롯해 청담·이태원·을지로·강남 등과 부산·대구·광주·전주·대전·천안 등 전국 거점 도시 대표 바까지 총 29개 업장이 참여한다.


각 업장은 행사 기간 동안 오초 팔로마, 오초 랜치워터를 포함해 각자 개성을 살린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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