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사장이 30일 서울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23회 윤경포럼에서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담은 CEO 윤리경영 서약을 작성했다.ⓒKOMIR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 내부 체길 개선을 통한 윤리경영 상시화를 추진한다.
KOMIR는 황영식 공단 사장이 30일 서울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23회 윤경포럼에서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담은 CEO 윤리경영 서약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윤경포럼은 2003년 3월부터 시작된 한국 사회에서의 윤리경영 확산과 산업계의 윤리적 기업문화를 이끌어나갈 산·학·연 다자간 모임이다.
이번 서약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독려하기 위해 윤경포럼이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이 주관했다. 올해는 KOMIR를 비롯해 국민권익위원회, 한국KPS,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 90개사에서 CEO 서약에 참여했다.
황 사장은 "KOMIR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 내부 체질 개선을 통한 윤리경영을 상시화 하겠다"고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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