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동반성장 '최우수'·안전활동 수준 'A등급' 획득
현장 중심 상생·안전 전략 주효
한전KDN 나주 본사 전경.ⓒ한전KDN
한전KDN이 동반성장과 안전경영 분야에서 성과를 내면서 에너지ICT 상생·안정 생태계를 이끌고 있다.
한전KDN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작년 '우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1년 만에 달성한 쾌거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인 'A등급(우수)'을 획득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완벽히 수행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총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한전KDN이 거둔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은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상생 경영과 ESG 전략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음을 증명한 것이다.
공기업군 31개 기관 중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림과 함께 협력 중소기업이 직접 평가한 '동반성장 체감도' 조사에서 공기업 2위를 기록하는 등 협력사와의 견고한 신뢰 관계를 확인했다.
아울러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된 안전 활동 수준 평가에서 한전KDN이 획득한 A등급은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와 경영진의 안전 리더십이 단순한 제도 이행을 넘어 '조직 내 안전 문화가 확고히 정착된 단계'라는 평가를 받은 결과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과 안전 활동 A등급 획득은 전체 임직원과 협력사가 '상생'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ICT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에너지 산업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AX·DX)에 앞장서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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