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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브리핑]
현대건설·대우건설 1분기 실적 공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현대건설은 매출 6조2000억원을 달성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 대우건설은 영업이익 2556억원으로 1년 만에 68.9% 늘었다.
수도권 공공주택 3.4만가구, 예타 면제 길 열려
약 3만4000가구 총 26개의 공공주택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제18회 국무회의에서 국가 정책사업으로 의결됐다. 예타 면제를 통해 사업 기간이 최대 1년 단축될 수 있어 입주 시기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상호시장 진출 제도 개선 촉구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종합건설업체의 무분별한 전문공사 시장 진입이 영세 업체의 경영난을 심화시키고 있다며, 상호시장 진출 제도의 전면 수정을 요구했다. 협회는 제도 시행 이후 종합업체의 전문시장 무차별 진출로 인해 소규모 전문공사 시장이 침체되고 입찰 애로와 출혈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유가에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혼잡…버스·열차 늘리고 수요 분산
정부는 출퇴근 시간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버스와 열차 운행을 확대하고 수요를 분산하는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국토교통부는 승용차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며 차량 이용을 억제하고, 도시철도·시내버스 등 주요 노선의 증회 배차를 추진한다. 출퇴근 전후 시차에 탑승하는 경우 환급률을 인상하고 공공부문 유연근무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수요 분산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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