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지원·생활환경 개선 통해 지역사회 기여 강화
"지속적인 소통 기반의 상생형 사회공헌 체계 구축"
지난달 27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신입사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환경 정화 활동, 쌀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을 추진하며 상생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담당자는 “대표 프로그램 중심의 지역 상생 활동을 확대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체계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구내식당서 지역사회 상생 기반 사회공헌 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명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등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봉사 참여자들은 식사 배식과 식당 정리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배식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기부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10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PARK현대산업개발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환경 정화 봉사…민관 협력 기반 지역 상생 실천
IPARK현대산업개발은 도시정비수주팀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생태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플로깅은 조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이번 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과 영등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샛강생태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도심 속 생태 공간 보호와 환경 인식 제고에 이바지했다.
특히 여의도 일대 주요 생활권과 인접한 생태공원의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앞으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그룹 차원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주요 기념일에 맞춘 실효성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며 상생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는 Happy 봉사활동, Devotion 기부활동, Community 지역상생활동 등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플로깅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심포니 작은 도서관, 심포니 교실 숲 등 대표 프로그램을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춰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희망드림빌더는 올해 운영을 통해 기술교육뿐 아니라 진로 및 심리상담까지 지원을 강화하고,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도서·산간 지역 분교를 중심으로 신규 개소를 추진하는 등 청년 자립과 아동 교육 환경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창립 50주년을 맞아 용산 본사와 서울원 아이파크가 진행 중인 노원구 등 주요 사업지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봉사·기부 활동을 확대하고 그룹 계열사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등 ESG 기반 사회공헌 체계를 한층 체계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