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사용자 편의 중심 선물하기 서비스 개편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4.27 07:43  수정 2026.04.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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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오는 29일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선물하기 서비스를 개편하고 고객 편의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W컨셉에 따르면, 배송지 입력 기한의 디자인을 개선해 선물 받는 사람이 배송지 정보 입력 마감 기한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선물을 보내는 사람이 수령인의 배송지 입력 여부나 상품 수령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해 이용자 간 소통 편의를 높인다.


아울러 선물 수령 후 7일 이내에 배송지 입력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입력 마감 하루 전 리마인드 알림을 발송하도록 했다.


이에 앞서 내달 3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 수요를 잡기 위한 대규모 기획전이 열린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등 선물 목적에 맞춰 키즈용품, 뷰티 디바이스, 이너뷰티, 홍삼 등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W컨셉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주고받는 고객이 더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한다”며 “선물하기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 큐레이션과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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