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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4% 넘게 오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4.62%(8000원) 오른 18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18만5900원까지 치솟았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개장 전 “SK하이닉스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TC 본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억5000만원으로, 2024년 매출 대비 1.7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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