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영종 디에트르 라 메르 Ⅰ' 당첨자 서류접수 진행 중…18일부터 정당계약 예정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입력 2026.01.09 16:57  수정 2026.01.09 16:57

ⓒ대방건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이 현재 당첨자 서류접수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오는 1월 18일(일)부터 20일(화)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지는 1월 7일 당첨자 발표 이후 후속 절차에 돌입했으며,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서류접수는 1월 8일(목)부터 1월 14일(수)까지 진행된다. 서류는 지정된 기간 내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접수해야 하며, 제출 서류 및 세부 절차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은 인천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일원에 조성되는 대단지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총 1,009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84㎡·104㎡·113㎡로 구성되며, 대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지난달 진행된 청약에서는 84A타입이 순위 내 마감되며, 선호도를 입증했다.


단지는 최근 개통된 제3연륙교 교량 진입부와 차량 기준 2분대로 인접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제3연륙교는 영종과 청라를 직접 연결하는 교량으로, 왕복 6차로 규모다. 개통과 함께 영종·청라 주민은 통행료가 면제되며, 향후 인천 시민 전체로 무료화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해당 교량 개통으로 영종과 청라 간 이동 여건이 개선됐다.


단지는 인근에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중산동 중심상업지와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마트·병원·카페·음식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한 중산초·중·고, 인천달빛초(2026년 3월 개교 예정)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 내에는 세대당 약 1.9대 수준의 주차 공간이 확보됐으며, 실내 수영장, 골프 연습 공간, 사우나 등 다채로운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일부 세대에는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며, 조망 및 채광의 극대화를 위해 거실뿐만 아니라 발코니 일부와 알파룸(A타입 기준)에도 통창 및 유리난간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디에트르’ 브랜드의 대표 특장점인 ‘광폭거실’ 설계와 여유로운 서비스 면적을 확보했고, 2.35m 천정고 설계로 세대 내부 공간감을 한층 강화했다.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은 계약자를 대상으로 특별 혜택도 준비했다. 계약금 5% 조건으로 분양받을 수 있으며, 일부 유상 가구 및 마감재 무상 제공 혜택이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으로, 계약금만으로 약 4년간 안정적으로 개발이익을 확보할 수 있고 입주 전 전매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 모두에게 매력적인 단지로 평가받는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디에트르 라메르Ⅰ’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운영 중이며, 휴일에도 정상 운영한다. 84A타입은 청약 마감되었으며, 현재 전 타입 선착순 의향서를 접수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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