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현물환 중개사를 통한 은행 간 외환시장을 12월 31일 휴장한다고 17일 밝혔다.새해 첫 개장일인 2026년 1월 2일 서울 외환시장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야간 마감은 다음 날 오전 2시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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