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구혜선의 외도?!

입력 2009.04.28 16:23  수정
구혜선은 자신의 일러스트 작품을 내건 전시회를 28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금잔디´ 구혜선의 외도가 멈출 생각을 않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달 초 일러스트를 결합한 첫 소설집 <탱고>를 출간한 구혜선은 여세를 몰아 자신의 일러스트 작품을 내건 전시회를 28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인터넷 쇼핑몰 G마켓과 연계해 온라인상에 실시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끈다.

앞서 출간한 소설집 <탱고>로 감각적인 이야기 전개와 감수성 짙은 문체로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구혜선은 소설집에 함께 실린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눈길을 모았다.

직접 그려낸 구혜선의 일러스트는 각 등장인물의 감성과 상황을 절묘하게 표현해 냈을 뿐 아니라 구혜선의 아티스트적인 재능을 십분 발휘했다는 평을 얻었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온라인 전시로 이어지게 됐다는 후문.

구혜선의 작가적 감수성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온라인 전시회는 G마켓 검색창에 ‘구혜선’ 키워드를 검색하면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데일리안 = 이현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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