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데일리안(부산)=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공유하기
2025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18일 오후 부산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천우희, 김남길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수 놓은 스타들 #데뷔 40주년 조수미 #강동원도 간신히 소화한 왕리본
김연경, 특수 요원 느낌으로
곽지숙, 백상예술대상 참석
지춘성의 포즈
최유리, 귀여운 하트
노란봉투법 이어 주4.5일제·정년연장까지…주름 깊어지는 재계
국민의힘 "여론 악화되자 또 압수수색 카드…위헌적 행위 강력 규탄"
조국혁신당 당명 바뀌나…"당명 개정 포함한 '전면 개혁' 의지 있다"
"100일만에 민주화 무너졌다"…박수영, 李정부 직격 "개편 독주·굴욕 외교"
장동혁 "조희대 사냥, 대통령실·여당 합작품…개딸 붙어 좌표 찍고 여론몰이"
댓글
오늘의 칼럼
중국發 ‘황산 인플레이션’ 먹구름 몰려온다
미국 진출 인사이트
초청이민 진행시 재정보증 심사…어떻게 대응하나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자폭의 폭음을 울리고 자결에 주저 없어라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 사다리 복원으로 포용금융 시대 연다
기자수첩-문화
K-컬처의 축배 뒤, 커지는 문화 소비 양극화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연예
오스카, AI 배우 수상 자격 박탈…타협할 수 없는 예술의 최후방어선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금융
‘착한 보험료’의 그늘…민생 앞세운 관치, 청구서는 소비자 몫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