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다쿰, ‘에센스 수 30일 체험’ 통해 피부 본연의 힘과 자기 긍정 제안

오승훈 기자 (osh@dailian.co.kr)

입력 2025.09.16 16:44  수정 2025.09.16 16:51

단기간의 화려한 변화보다 일상 속 꾸준함과 내면의 회복에 초점


ⓒ탈리다쿰 제공

꾸준함에서 출발하는 회복의 여정


프리미엄 비건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이 대표 제품 ‘에센스 수’를 활용한 30일 체험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피부를 단기간에 바꾸는 극적 효과가 아닌, 일상 속에서 차근차근 회복을 경험하는 과정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매일 제품을 사용하며 피부 변화를 관찰하고, 그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소비자가 스스로 자신의 피부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탈리다쿰 제공

“있는 그대로의 피부를 존중하다”


탈리다쿰은 결점을 감추는 화장품이 아니라, 본연의 피부를 존중하고 회복을 돕는 화장품을 지향한다. 창업자 채문선 대표는 “탈리다쿰은 단기간의 눈에 띄는 변화 대신, 소비자가 자기 자신의 피부를 보다 편안히 받아들이는 과정을 돕고 싶다”고 전했다.


브랜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가 매일의 기록 속에서 작은 변화를 발견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기 긍정을 경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피부를 위한 체험을 넘어, 스스로를 존중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안이기도 하다.


지속 가능한 철학 실천


탈리다쿰은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피부와 마음을 동시에 회복시키는 철학을 이어갈 계획이다. ‘Artisan Skincare Rooted in Botanical Science’라는 가치가 소비자의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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