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두 곳 추가 모집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9.10 11:19  수정 2025.09.10 11:19

19일 오후 5시까지 방문 접수

울산항만공사 전경. ⓒ데일리안 DB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항만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항만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두 곳을 모집한다.


UPA는 울산항 시설물 노후·파손에 대한 신속한 유지보수를 위해 철근·콘크리트공사업 등 3개 업종에서 울산항 ERP(Express Repair Pool)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번에 1개 업종을 확대했다.


모집 분야는 ‘지반 조성·포장공사업’으로 이번에 지정업체로 선정되면 오는 2027년 3월까지 순번제로 공사를 시행하게 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울산항만공사 7층 항만 건설실에 직접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UPA 홈페이지 내 입찰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항만건설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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