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크루제, ‘모던 다이닝 컬렉션’ 출시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5.08.27 08:44  수정 2025.08.27 08:44

ⓒ르크루제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가 오는 1일, 새로운 스톤웨어 라인 ‘모던 다이닝 컬렉션’을 출시한다.


‘모던 다이닝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르크루제만의 독보적인 컬러 기술로 만들어진 감각적인 색상으로 구성됐다. 클린한 라인과 로고리스(logoless)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멀 디자인으로 에브리데이 다이닝부터 스타일리시한 정찬까지 다양한 다이닝을 고급스럽게 완성한다.


이번 컬렉션은 밥그릇, 국그릇, 원형디쉬, 파스타볼, 디너접시, 샐러드접시, 원형접시, 머그까지 총 9종으로 구성됐다. 개개인의 스타일에 맞게 양식과 한식, 브런치와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아우르는 연출이 가능해 다채로운 다이닝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한식 다이닝 세트는 밥과 국, 밑반찬 등을 담기에 알맞은 구성으로 깔끔한 상차림을 완성할 수 있으며, 양식 다이닝 세트는 브런치, 샐러드, 디저트 등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양식 테이블은 물론 티 테이블 연출에 제격이다.


또한, 전 제품 특수 유약 처리로 표면 긁힘에 강하고 세척이 간편하며, 고품질 점토를 사용해 내구성 또한 우수하다.


‘모던 다이닝 컬렉션’은 화이트, 로즈쿼츠, 넥타르, 샴브레이, 미스트 그레이까지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르크루제가 제안하는 컬러코드에 따라 다양한 테마의 테이블링을 완성할 수 있다.


세련된 핑크 컬러의 로즈쿼츠로 사랑스러운 ‘위켄드 브런치 테이블’을,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 컬러의 샴브레이로 여유로운 ‘썸머 씨사이드 다이닝’을 제안한다. 생기있는 옐로우 컬러의 넥타르는 화사한 ‘골든 가든 테이블’을, 그리고 세련된 미스트 그레이는 미니멀한 ‘어반 솔로 다이닝’을 꾸미는데 제격이다.


또한 르크루제만의 독보적인 5가지 색상들을 서로 조합해 매일 달라지는 일상의 톤앤무드에 따라 감각적인 컬러 테이블을 즐길 수 있다. 세련된 무드를 원한다면 로즈쿼츠와 샴브레이 컬러 조합을,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넥타르와 화이트를 함께 매치하면 된다.


또 미스트 그레이에 샴브레이와 로즈쿼츠를 더한 구성은 차분한 베이스에 은은한 포인트 컬러가 어우러져 한식 상차림부터 양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우아하게 담아낸다.


‘모던 다이닝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르크루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 기념으로 기간 한정 스페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르크루제는 100주년 헤리티지를 기념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미래를 향한 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들은 르크루제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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