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장동혁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5.08.26 10:59  수정 2025.09.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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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장동혁…내년 6월 지방선거 지휘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에 장동혁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결선투표 결과 장동혁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새 당대표는 내년 6월에 열리는 지방선거를 지휘하게 됩니다.


▲ 李대통령, 트럼프에 '피스메이커' 역할 요청…정상회담 실질 화두는 北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에서 가장 많이 거론된 인물 중 한명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을 '피스메이커'라 지칭하며 한반도 평화 구상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 트럼프 “韓, 무역합의 문제 제기했지만 원래대로 하기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첫 한·미 정상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그들(한국)은 합의와 관련해 약간 문제가 있었지만, 우리는 우리 입장을 고수했다”며 “그들은 그들이 타결하기로 동의했던 합의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與 "조국 자중" 일침 vs 혁신당 "견제 과해" 반박…지방선거 전 범여권 갈등 분출

광복절 특별사면·복권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정치 행보를 본격화하자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이 지속되는 가운데, 혁신당도 반격에 나서면서 우당(友黨) 관계에 파열음이 일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범여권 내에서 이미 경쟁이 시작됐다는 관측입니다.


▲ 당정 "내년 R&D 예산 역대 최대로…아동수당 대상 확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내년 R&D 예산을 역대 최대로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전기차 전환 지원금을 신설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아동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해 아동 양육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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