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공유하기
SK텔레콤은 유영상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총액으로 26억3600만원을 수령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유 사장은 급여 7억7000만원, 상여 18억2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600만원을 받았다.
김양섭 사내이사(CFO)는 8억8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세부적으로 급여 2억4000만원, 상여 6억4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LG유플 노조도 '성과급 제도화' 요구 …임단협 난항
NHN클라우드 "올해 AI 매출 비중 38%"…'팩토리X' 앞세워 흑자전환 자신
"GPU 잘 쓰는 기업 고작 7%"…AI 풀스택 솔루션 내놓은 NHN클라우드
“OTT에 생활혜택 더했다”…SKT·KT, 구독 서비스 강화
ECS텔레콤, 줌 협업·고객경험 솔루션 지원 인증 확보
6000만원짜리 '김건희 목걸이'가 쿠팡서 6만원?
송언석 "당원 명부 내놓으란 특검, 수사 아닌 폭력"
"인천공항 도착했습니다. 어? 김포공항이네" 황당...보상은?
국민의힘 지리멸렬에 민주당서 불붙는 '부산시장 선거戰'
단독 공사 다 끝났는데 “허가 안 돼”…74억원 들인 태양광 ‘수장(水葬)’ 위기
댓글
오늘의 칼럼
정부가 막은 파업, 노조가 배운 공식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
번석과 번수의 난 – 탐라의 두 번째 반란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통일 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 지선에서 공론화돼야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세계 외교의 메카’로 떠올랐다
기자수첩-사회
가처분 공화국, 협상의 자리를 법원이 차지했다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산업
정부가 막은 파업, 노조가 배운 공식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연예
“왜 사과 안해”…‘역사왜곡’ 책임자 색출 뒤 남겨야 할 것은 [기자수첩-연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