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8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비핵심 자산 정리에 대해 “파키스탄 PTA 사업은 올해 2월 매각 계약을 체결했으며 3분기 내 거래 종결을 앞두고 있다”며 “국내 수처리 사업 역시 지난달 매각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특화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 구조 최적화를 위해 지분 매각이나 전략적 투자 유치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으며 복수의 잠재적 투자자들과의 초기 협의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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