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 전경. ⓒKB라이프
지난해 KB라이프생명의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KB라이프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694억원으로 전년(2341억원) 대비 15.1%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신계약 매출 증가, 사업비 효율화 등에 의한 보험손익 증가에 기인했다고 KB라이프는 설명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8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8.7% 줄었다. VFA모형 반영 계정재분류 등으로 인한 순이자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리밸런싱으로 인한 손실 등으로 유가증권 처분 손익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지난해 말 계약서비스마진(CSM)은 3조105억원으로 전년 대비 5.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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