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직대, 전군주요지휘관회의…"굳건한 대비태세 유지하자"

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입력 2024.12.07 19:45  수정 2024.12.07 19:46

7일 육·해·공군참모총장 등 지휘관·보직자들과 화상회의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국내외 안보 상황 속에서 굳건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자고 당부했다.


7일 국방부에 따르면 김선호 직무대행은 이날 육·해·공군참모총장 등 주요 지휘관과 국방부·합동참모본부의 주요 보직자들을 대상으로 화상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행은 "지금의 국내·외 안보 상황을 무겁게 인식해야 한다"며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국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굳건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행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사임한 이후, 장관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