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데일리안DB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확인 서비스’가 11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서비스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평가에서 3회 연속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진료비확인 서비스는 국민이 의료기관 등에서 지불한 비용 중 ‘급여부분의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가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부담됐는지를 확인해 더 많이 지불한 금액을 환불해주는 국민보호서비스다.
심평원은 리더십, 서비스품질 경영전략, 서비스 경영성과 등 7항목과 25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인증심사위원회 최종심의 등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인증받았다.
이번 인증은 2018년, 2021년 인증 이후 3회 연속 인증받은 것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품질향상에 매진하며 국민 권익보호 향상에 기여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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