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도 첫눈 설경 절정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입력 2024.11.27 11:27  수정 2024.11.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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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인기 관광지로 손꼽히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명소인 무주 덕유산 정상까지 관광곤도라를 운영 중이다.ⓒ부영그룹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 첫눈이 왔다.


겨울 인기 관광지로 손꼽히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명소인 무주 덕유산 정상까지 관광곤도라를 운영 중이다.


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미터 설천봉에 오르면 정상 향적봉까지 2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경사도도 높지 않아 노부부나 가족들끼리도 쉽게 상고대를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설천봉과 향적봉 일대는 눈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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